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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누진 확진자 139명...자고 나면 추가 확진자 발생
초등생부터 유치원생까지 발생...사망자도 2명째
2020년 07월 06일 (월) 11:00:17 진성우 기자 mooyedo1@hanmail.net

대전시(시장 허태정)의 코로나19와 관련 사태가 심각한 것으로 풀이돼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휴일인 5일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고, 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 누적확진자는 139명으로 집계됐다.

   
자료: 중대본

 

6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38번 확진자인 서구 갈마동 거주 50대 남성은 대전 110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자가격리 중이던 지난 4일 발열과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해 검사 후 확진됐다.

139번 확진자인 60대 여성은 서구 정림동 더조은의원 환자다. 이 의원 40대 여성 간호조무사인 126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지난 2일부터 두통과 근육통 등 증상을 겪었다.

 

이 의원에서는 지난 2일 126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상담 업무 동료(127번·유성구 40대 여성), 50대 남성 직원(동구 자양동 거주)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곳에서 진료받은 60대 여성 환자(대전 132번 확진자)와 이 의원에서 근무한 30대 여성 실습생(133번)과 직원(134번), 133번의 6세 아들인 유치원생(136번 은아유치원)도 확진됐다.

 

136번 확진자가 다닌 은아유치원은 7. 5일까지 휴원되며 현재 방역소독을 완료했고 원에 관련된 원생 53여명과 교직원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한편, 시에 따르면 서구 월평동 거주 70대 여성으로 대전 확진자 중 125번으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망자는 88번 확진자 접촉으로 지난달 19일 증상이 발견, 2일 확진판정을 받고 충남대병원 읍압병동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결국 사망한 것이다. 지난 5월 2일 19번 확진자(79)가 충남대병원에서 격리치료 중 사망 후, 두 번째 사망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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