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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법, 중원의 민심... 여대야소?, 야대여소?. 각 당 지도부 골머리
국회 산자위 통과 법사위 본회 심의만...충청·충청인 응집된 지역구 출마자 냉가슴.
2020년 02월 20일 (목) 19:24:06 최종현 편집국장 focus256@hanmail.net

대전·충남의 숙원사업이었던 혁신도시법이 20일 산자위를 통과했다. 이제 남은 현안은 법사위와 본회의 심의만 남겨놓은 상태다.

혁신도시법은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로 지정되느냐에 대한 결과는 산을 넘어 또 다른 산이 앞을 가로 막고 있지만 이 결과 또한 대전과 충남이 풀어야할 숙제로 남아 있다.

   
                                        혁신도시법이 산자위를 통과하는 순간

이제 이 문제는 오는 21대 총선인 4월15일에 “여소야대냐?” 아니면 “여대야소냐”에 대한 결과물을 판가름 하게 됐다.

 

이 문제는 5백60여 충청도민들과 곳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전국의 충청인들의 “표”쏠림 현상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어 각 당의 지도부의 세심한 분석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맞물려 최근 충청인들의 여론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고 있는 충청권에 대한 반발에 대한 여론도 곳곳에서 일고 있다는 분석이며 “충청도당” 창당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결국 옛 “자민련”을 회고하는 인사들에 대한 중·대급 모임도 곳곳에서 갖고 으며, 시간상 창당이 어려울 경우 기존 정당당과의 연합도 고려하고 있다는 풍문이다.

 

혁신도시법의 법사위와 본회의 심의 결과는 커대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지도부의 결심과 충청권 및 수도권의 충청인들이 응집된 지역구의 후보자들에게는 편치않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산자위 전체회의 통과는 대전시민과 충남도민이 그토록 기다리던 혁신도시 지정 숙원사업이 이뤄지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향후 법사위, 국회 본회의를 통과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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