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웹메일
최종편집: 2019.8.23 금 21:23  
뉴스 미디어 오피니언 DMB뉴스 지역뉴스 스포츠 문화마당 독자참여 커뮤니티 대학광장
> 뉴스 > 미디어 > 중얼이 주요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디엠비뉴스-영상]세종시의회, 일본 전범기업 제품구매 제한 조례제정
윤형권·노종용 의원 조례제정 관련 회견 가져
일본 전범기업 제품 구매 제한 지방정부로 확산
2019년 08월 07일 (수) 11:25:59 최종현 편집국장 focus256@hanmail.net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가 일본 전범기업 제품 구매에 대한 제한 조례를 만들고 있어,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대응이 지방정부로 확산되고 있다.

 

세종시의회 윤형권의원(교육안전위), 노종용의원(행정복지위)은 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공공구매 제안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일본 전범기업을 정의하고 공공구매 제한 대상기관을 설정은 물론 시장과 교육감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전범기업의 만행과 실상을 널리 알리는 교육을 하도록하고, 전범기업 제품 사용 제한과 함께 국산제품으로 대체하도록하고 하는 문화조성 활동 지원케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윤 의원은 “일본은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고, 학생들에게까지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역사 왜곡과 거짓을 가르치며 미래세대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있고, 또, 일제 강점기 때 우리 국민들을 강제적으로 동원하여 착취한 노동력으로 일어선 일본 기업들은, 현재 세계적인 기업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지만,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배상은커녕 공식사과 조차 회피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리민족 자존심을 지키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자”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또, 노 의원은 “조례를 제정하여 시민들의 세금으로 구입하는 공공구매에서 만큼은 일본 전범기업 제품 사용을 지양하여 우리민족 자존심을 지키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자” 조례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브리핑 룸에는 총리실에서 발표한 299개 기업 중 현존하는 전범기업 284개 기업도 공개 됐다.

   


 

   


 

   


 

   


 

   


 

   


 

 

최종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 디엠비뉴스(http://www.dmb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동구 태전로 26 Tel: 042)256-1595 Fax: 042)256-15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화
등록번호: 대전, 아 00057 | 사업자등록번호: 305-16-68662 | 등록일: 2009년 11월 09일 | 발행·편집인 : 이철화
Copyright 2009 DMB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mb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