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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체험형 교육으로 아동 범죄대처 능력 고취
한솔초 3학년 117명 학부모 대상, 체험형 범죄예방교육‘나를 찾아줘’
2019년 04월 05일 (금) 17:14:30 강민석 기자 gracious365@naver.com

어린학생들이 학교폭력은 물론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체험형 범죄예방 교육프로그램’이 한솔초등학교에서 5일 오전부터 진행 됐다.

   
 

최교진 교육감과 김정환 세종경찰서장, 김권중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된 금번 행사는 1차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2차 범죄예방교육에 이어 3차 체험형 범죄예방교육 “나를 찾아 줘”란 주제로 한솔초등학교 3학년 학생 117명과 학부모들이 참여하였으며, 세종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들의 지도로 이루어졌다.

 

학급별로 나누어 진행된 금번 프로그램은 최교진 교육감은 마루반에, 김정환 서장과 김권중 위원장은 라온반에 편성돼 학생들과 함께 곳곳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어린이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놀이 형식을 통해 학생들과 참여한 학부모들은 CCTV비상벨을 눌러 관제센터 모니터 요원으로부터 미션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비상벨의 작동법을 익혔고, 공중화장실 음성인식 비상벨 작동법, 유괴상황 대처법 등도 체득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너무 좋은 행사였다. 세종시에 천대가 넘는 비상벨이 있다니 든든하다. 경찰관 청문위등 학생들을 지켜주는 어른들이 많다.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환 서장은 “경찰뿐만 아니라 교육청, 소방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등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촘촘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자신과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권중 위원장은 “민관경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였고 집에가서 부모님과 오늘 이야기 많이 나누고 안전에 대한 좋은 인력과 시설을 이웃과도 많이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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