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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제 2중학교 설립, 교육부는 인가해야 마땅
년간 초등학교 졸업생 200여명은 원거리 중학교로 가야하는 형편
인근 동지역도 입장은 마찬가지, 어린학생들 고난의 행군 불가피
지역민들 반드시 아름제2중학교 설립 이끌 것...실력행사도 불사
2019년 03월 29일 (금) 17:21:41 최종현 편집국장 focus256@hanmail.net

과밀학교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세종시 아름동지역주민 300여명은 아름동 복합커뮤니센타에서 “아름동(M9)에 제2 아름중학교 설립” 촉구 결의대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지역주민들은 이 같은 현실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며 교육부와 세종시교육청은 조속한 시일 내에 중학교설립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세종시 아름동지역주민 300여명은 아름동 복합커뮤니센타에서 “아름동(M9)에 제2 아름중학교 설립” 촉구 결의대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아름중학교는 현재 40학급에 모두 990명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아름동인구는 2017년 현재 24,564명으로 0~4세가 1,981명, 5~9세 2,576명, 10~14세가 2,402명, 15~19세가 1,595명이다.

 

아름중학교에서 수용할 수 있는 1학년의 경우 모두 13학급의 333명의 학생이며, 19학년도의 경우 초등학교 졸업생은 472명으로 이중 139명은 아름중학교에 입학을 하지 못하고 인근의학교로 배정받을 수밖에 없었다.

문제는 인근 동지역에도 상황은 다를 바 없어 원거리로 배정받을 수 없다는 문제점이 대두 지역민들과 학부모들은 반발을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고운동은 26,396명이며, 0~4세는 2,651명, 5~9세 2,660명, 10~14세 2,003명, 15~19세가 1,181명이다.

 

지역민들은 중학교 설립은 당연함에도 교육부는 중앙투자심사에서 지난16년부터 17년4월까지 3차례나 재검토 또는 부정정이란 이유로 탈락시켜, 반발을 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4월중 중앙투자심사를 예정하고 있으며, 오는 5월이면 그 결과를 받아볼 것으로 알려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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