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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2019 카이스트 신년음악회 11일 개최
과학도와 연구원을 위해 선사하는 비엔나 스타일 음악회
2019년 01월 02일 (수) 13:05:02 박수근 기자 psg6909@naver.com

과학의 도시 대전의 비상을 음악으로 열어주는 ‘과학도와 연구원을 위한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카이스트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카이스트 대강당에서 비엔나 풍의 왈츠와 폴카로 활기찬 새해를 여는 ‘KAIST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는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유치엔 쳉, 소프라노 한경성의 협연으로 함께한다.

 

왈츠와 폴카를 주 레퍼토리로 한국과학기술원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대덕연구단지 내 연구원들에게 비엔나 신년음악회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만의 조성진’이라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치엔 쳉(Yu-Chien Tseng)은 균형이 잡혀있고, 섬세하며, 매우 세련된 연주로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아름다운 로즈마린’, ‘사랑의 슬픔’, ‘빈 기상곡, 작품 2’와 라벨의 ‘치간느’ 등 아름다운 곡을 선사한다.

 

품격 있는 음색과 탁월한 음악적 기량을 겸비한 소프라노 한경성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중 ‘존경하는 후작님’, ‘내가 시골 처녀를 연기한다면’, ‘봄의 소리 왈츠, 작품 410’, ‘관광열차, 폴카, 작품 281’ 등을 들려준다.

 

대전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새로운 해,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연주는 비엔나 스타일의 신년음악회로, 신나는 폴카와 왈츠를 주로 연주할 예정”이라며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카이스트 과학도들과 교직원, 그리고 대덕연구단지 내 연구원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준비한 무료공연”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인터넷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배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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