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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수공원서 수 만여 인파 기해년 해 맞아
이춘희 시장, 3.1 운동100년 역사 뒤돌아보고 미래 100년 설계
최교진 교육감, 행정수도 완성 향해 뚜벅뚜벅 걸어 나가고 한반도가 제대로 된 평화의 땅” 기원
2019년 01월 02일 (수) 11:19:04 최종현 편집국장 focus256@hanmail.net

기해년(己亥年) 해맞이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펼쳐졌다. 무술년(戊戌年)년인 2018년을 뒤로 한 체 황금돼지해(60간지 중 36번째의 해)의 찬란한 태양이 구름사이를 뚫고 세상을 비추며 새날을 열었다.

 

해맞이의 명소로 유명한 동해안 정동진을 비롯한 간절곳 등에는 수십만의 인파가 몰렸으며, 충청지역의 당진 왜목마을, 서천 마량포구 등에도 많은 인파들이 새해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았다.

   
 

대전지역에서 가장 높은 식장산 정상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수만 명의 대전시민들이, 또, 세종 호수공원에도 이춘희 시장,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한해의 소원을 빌며 준비한 떡국과 덕담을 나누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32만 세종시가 올해는 행정수도의 길로 더욱더 나가는 한해가 되고,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1일 호수공원에서 2019 해맞이 행사에서 “세종시가 2019년에도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서 뚜벅뚜벅 걸어 나가고 한반도가 제대로 된 평화의 땅”이 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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