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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8.5.22 화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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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비뉴스는 21세기 언론의 시공간적 패러다임 변화에 발 맞춰 기존 언론과는 다른 속보성, 심층성, 정보저장성, 상호작용성을 완비한 대안언론으로서 자유로운 공간을 바탕으로 기존에 쉽게 논의되지 못한 예민한 쟁점과 주류담론에 억눌려온 목소리들을 과감히 공개함으로써, 언론매체로서의 건강함을 유지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고자합니다.

우리나라 인터넷 사용인구는 외적인 규모의 급격한 증가뿐 아니라 내적인 구성도 크게 다양화돼, 현재 인터넷은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또 방송 통신기술의 융합은 21세기 뉴미디어 시대를 열어가는 새로운 장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이에 쿸뉴스는 형식과 틀을 벗어나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우리 사회에 가렵고 아픈 부분을 찾아내는 우리사회의 횃불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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